그러게 여름에 떠나지…PL 4G '출전 0분'→챔스 제외, 엔도 결국 "잔류 후회할 5인"
[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결국 여름 이적시장에서 떠났어야 했나. 엔도 와타루(33·리버풀)의 개점 휴업이 길어지고 있다.
2026~2027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 후 4경기가 치러진 시점에서 엔도는 단 한 경기도 출전하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최근 시작된 유럽챔피언스리그에서는 등록 명단에서 이름이 지워졌다. 이런 엔도를 두고 지난 여름 이적시장에서 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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