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월만에 돌아온 '1만원 뷔페의 행복' 송파 헬리오시티
[땅집고] 서울 송파구 대단지 아파트 ‘헬리오시티’에서 한 끼에 9000원으로 식사를 해결할 수 있는 입주민 전용 뷔페가 다시 문을 열었다. 지난 7월 기존 운영업체와의 계약이 종료되면서 영업을 중단한 지 약 3개월 만이다. 새 운영업체가 식당을 맡으면서 메뉴 구성에는 일부 변화가 생겼지만, 점심 9000원과 저녁 1만원이라는 가격은 유지됐다.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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