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 일했는데 0원‥김준호가 사비라도 준다고" 양상국, 고생 많이 했네
[OSEN=최지연 기자] 코미디언 양상국이 선배 김준호의 미담을 전했다.
14일 방송된 KBS 2TV '말자쇼'에는 코미디언 양상국이 출연했다. 이날 양상국은 과거 사기를 당했던 일화를 털어놓아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김준호의 소속사에 속해 있을 당시 대표가 돈을 들고 나가서 몇 천 만원이라는 돈을 받지 못했다고 전했다. 도의적인 책임감을 느낀 김준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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