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전 가구 계약 완료 …“최근 2년 천안 분양 21개 단지 중 유일”
두산건설은 충남 천안시 동남구 청당동에 공급한 ‘두산위브더제니스 센트럴 천안’ 1202가구의 계약을 모두 마쳤다고 21일 밝혔다. 회사 측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 통계를 인용해 최근 2년간 천안에서 분양한 21개 단지 가운데 전 가구 계약을 마감한 곳은 이 단지가 유일하다고 설명했다. 두산건설의 하이엔드 브랜드 ‘위브더제니스(We’ve the Zenith)’가 충남에 들어서는 것도 이번이 처음이다.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10개 동 규모로, 전 가구가 전용면적 84㎡로 이뤄졌다. 남향 위주로 배치했고 일부 가구를 제외하면 4베이 판상형 구조다. 외관에는 커튼월룩과 유리난간을 적용했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피트니스클럽과 실내골프연습장, 스터디룸 등이 계획돼 있다. 회사 측은 종로엠스쿨과 교보문고 북 큐레이션 서비스 도입도 추진하고 있다고 밝혔다. 단지 인근에는 청당초등학교와 청수행정타운이 있다. 두산건설은 분양 기간 견본주택에 백남준, 이배, 조지 콘도, 무라카미 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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