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름 후 친구 AG 떠나면 유격수 컴백? "절대 안 시킨다" 단호박 사령탑 이유는?
[대구=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주전 유격수 이재현의 아시안게임(AG) 대표팀 차출을 2주 앞둔 삼성 라이온즈. 삼성 박진만 감독이 이재현 대체 유격수 구상을 밝혔다. 항저우 아시안게임 출전으로 자리를 비울 2주간, 거포 3루수 김영웅의 유격수 이동은 '절대 불가'라는 입장을 단호히 밝혔다. 박진만 감독은 1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롯데 자이언츠와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