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증 스위치’ 차단해 폐암 억제… 쥐 종양 크게 줄었다
폐암이 생기기 전 폐 속 염증 반응을 차단해 암 발생을 억제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이미 다른 질환을 대상으로 사람에게 임상시험을 거친 신약 후보 물질을 활용해 향후 치료제 개발이 빠르게 진행될 가능성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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