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농귀촌 A-Z 알려드립니다”…지자체들, 에이팜쇼서 맞춤형 서비스 제공
“충북 제천의 청년 귀촌 지원에 대해 정보를 얻으려고 대전에서 왔어요.” 사회복지학을 전공하는 대학교 3학년인 강민구 씨(24)는 28일 서울 양재동 aT센터에서 개막한 ‘2026 에이팜쇼(A FARM SHOW)’ 제천시 부스에서 약 1시간 동안 귀촌에 대한 상담을 받았다. 제천의 청년마을에서는 6개월간 숙박비가 지원되고, 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는 일정 교육비를 내면 최대 9개월간 머물며 영농 관련 교육과 실습을 경험할 수 있다. 강 씨는 “3~4년 뒤쯤 귀농을 하려고 하는데 아무래도 중요한 결정이다 보니 꼼꼼하게 알아봤다”며 “제천시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