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주거지원 확 넓힌다… 월세 지원 중위소득 60→100%로 완화
정부가 청년 월세 지원 대상을 기준중위소득 60% 이하에서 100% 이하로 대폭 확대한다. 주거 안정을 위해 소득 기준 탓에 월세 지원을 받지 못한 청년층도 지원 대상에 포함하기로 한 것이다. 저소득 청년은 월세 지원 기간도 현재 24개월에서 48개월로 두 배 늘어난다. 역세권 등에 거주할 수 있도록 최대 2억4000만원을 지원하는 청년 보편형 공공임대주택도 새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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