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황색 유니폼' 류지현 감독 공식 취임 "팬분들이 '최강한화' 외칠 때 자부심 느낄 수 있게 만들겠다" [오!쎈 대전]
[OSEN=대전, 조은혜 기자]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의 제15대 사령탑으로 선임된 류지현 전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감독이 주황색 유니폼을 입는 소감을 전했다. 등번호는 76번을 단다. 류지현 감독은 16일 대전 한화생명 볼파크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굉장히 설레는 마음으로 대전에 내려왔다. 관심있고 좋아했던 팀이다"라며 "명문 구단에서 기회를 주셔서 굉장히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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