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야구 알고 보니 16명 병역 면제 도전” 대만 언론 경악! 류지현호 결승서 또 만나면 어쩌나, 걱정이 앞선다 [오!쎈 오카자키]
[OSEN=오카자키(일본), 이후광 기자] 아시안게임에서 병역 혜택이라는 확실한 동기부여가 있는 한국 야구대표팀. 이미 예선에서 한 차례 쓴맛을 본 대만이 한국의 5회 연속 금메달을 향한 남다른 의지에 떨고 있다. 대만 매체 ‘FTNN’은 지난 23일 “한국야구는 아시안게임에 올스타가 총출동했다. 알고 보니 16명이 병역 혜택이 도전하고 있다”라고 류지현호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