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약국 결제액 2년 새 10배…약보다 ‘재생크림·영양제’ 샀다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 사이에서 ‘약국 쇼핑’이 빠르게 늘고 있다.
2년 사이 약국 결제 건수는 5배 늘어난 반면 결제액은 10배로 불어났다. 감기약이나 소화제 같은 상비약보다는 재생크림과 피부 트러블 관리 제품, 영양제 등을 사려는 수요가 많아 약국이 새로운 K뷰티·건강 쇼핑 채널로 자리 잡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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