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창군시설관리공단, '금요 시간적금제' 24일부터 시범운영
(평창=연합뉴스) 임보연 기자 = 강원 평창군시설관리공단은 청년 직원 협의체인 주니어보드의 제안을 반영한 '평창형 금요 시간적금제'를 오는 24일부터 시범 운영한다고 23일 밝혔다.
공단은 운영 결과와 직원 의견을 반영해 기준을 보완하고 12월 말까지 연장 운영한 뒤 향후 제도 운용 방향을 검토할 계획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1 11:00 송고 2026년08월21일 11시0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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