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후, 4타수 1안타…대수비 송성문, 1타수 무안타
(서울=연합뉴스) 천병혁 기자 =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주전 외야수 이정후(28)가 하루 만에 안타를 생산했다.
이정후는 13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홈 경기에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13 08:10 송고 2026년09월13일 08시10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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