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직에서 날아온 LG 패배 이변, KIA 3위 티켓 보인다...NC 잡은 이범호 "승리 만든 선수들 모두 칭찬하고 싶다" [오!쎈 창원]
[OSEN=창원, 이선호 기자] "승리 만든 선수들 모두 칭찬하고 싶다".KIA 타이거즈가 난적을 잡고 3위 경쟁에서 유리한 고지에 올랐다.
9일 창원NC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NC 다이노스와의 팀간 최종전을 7-2로 승리했다. 이날 사직 롯데전에서 패한 4위 LG를 1경기차로 밀어내고 3위를 지켰다. 이로써 KIA는 10일 광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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