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밸런스, '국대 에이스' 보면서 바로잡았다? 확 달라진 21세 삼성 필승조가 돌아본 '롤러코스터' 2026년 [인터뷰]
[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아시안게임에서 곽빈 형을 보면서 많이 배웠다. 또 우리팀 (아리엘)후라도가 알려준 팁이 큰 도움이 됐다." 삼성 라이온즈 배찬승(21)이 올시즌 마음고생을 돌아봤다. 배찬승은 올시즌 56경기 44이닝을 책임지며 4승2패 1세이브10홀드, 평균자책점 2.25를 기록했다. 하지만 지난해보다 줄어든 경기수, 이닝, 홀드에서 드러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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