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뚜껑 가격도 오른다... 팔도, 5.5% 인상
하반기 들어 컵라면 가격이 줄줄이 오르고 있다. 농심과 오뚜기에 이어, 팔도도 일부 컵라면 가격을 인상한다고 21일 밝혔다. 국내 주요 라면 업체 4사 중 삼양식품을 빼고는 모두 가격이 오르는 셈이다. 다만 업체 모두 가격 민감도가 높은 봉지라면은 인상 대상에서 제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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