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 병·의원 해킹 피해 집중되는데…정부 보안관제 가입 7만곳 중 5곳뿐
의료기관 해킹 피해의 대부분이 중소 병·의원에서 발생하지만, 정부의 24시간 보안관제 서비스를 이용하는 병·의원은 사실상 전무한 것으로 나타났다. 민감한 환자 정보를 보유한 의료기관의 사이버 보안 격차가 심각한 만큼 정부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는 지적이 나온다.
18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소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국사회보장정보원에서 받은 자료에 따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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