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라이벌 또 울었다!’ 천위페이, 세계선수권 7번째 우승 도전도 16강에서 좌절...그랜드슬램 실패
[OSEN=서정환 기자] '안세영 라이벌' 천위페이(28, 중국)의 세계선수권 우승 도전이 또 다시 좌절됐다.천위페이는 20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2026 세계배드민턴선수권대회 여자단식 16강전에서 태국의 리메이먀오에게 1-2(21-15, 23-25, 17-21)로 역전패했다.출발은 완벽했다. 천위페이는 첫 게임을 21-15로 가져가며 순조롭게 경기를 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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