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폐가전 희토류 자석 회수 기술 개발… 연 1.6톤 재활용 기대
LG전자가 폐가전의 컴프레서에서 희토류 영구자석을 분리해 재활용하는 기술을 개발했다. 시범사업을 통해 연간 약 4만대의 폐가전에서 1.6톤 규모의 희토류 영구자석을 회수할 계획이다.
LG전자는 27일 경기 용인 수도권자원순환센터에서 기후에너지환경부, E-순환거버넌스와 ‘폐가전 냉매압축기 폐영구자석 회수 시범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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