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모아주택 1호 첫 준공… 광진구 ‘한양연립’ 내달 입주
서울시의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인 ‘모아주택’ 첫 준공 단지가 나왔다. 모아주택은 대규모 재개발이 어려운 노후 저층주거지에서 블록 단위 소유자들이 땅을 모아 공동주택을 짓는 소규모 정비사업으로, 2022년 도입됐다. 서울시는 광진구 한양연립 모아주택이 지난 25일 준공됐다고 27일 밝혔다. 한양연립은 통합심의 후 8개월 만에 착공하고, 착공 2년 6개월 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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