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 전경기 암표 잡는다…매표소-출입구 등 집중단속
문화체육관광부는 14일 시작되는 프로야구 포스트시즌을 맞아 경찰청, 한국야구위원회 등과 협력해 가을야구 전 경기의 경기 개최 구장과 주변 지역 현장에서 암표를 단속한다고 밝혔다. 입장권 수요가 집중되는 가을야구 기간 부정 판매를 억제하고, 야구팬들의 공정한 관람 기회를 보장하기 위함이다.문체부는 8월 28일 개정 ‘국민체육진흥법’ 시행과 함께 국민체육진흥공단을 스포츠 암표 신고기관으로 지정하고, 국민 신고와 온라인 모니터링을 바탕으로 암표 대응체계를 가동해 왔다.
10월 7일까지 스포츠 분야 부정 판매 신고 총 9만 건을 접수했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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