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바퀴 분리에 브레이크 파손…중국차 잇단 치명적 결함
중국 자동차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시장 점유율을 빠르게 늘리고 있는 가운데 최근 치명적인 결함이 잇따라 드러나면서 품질 논란이 일고 있다.
2억원 짜리 고급 차량이 브레이크 테스트에서 파손되는가 하면 외국에 수출한 차량이 달리던 도중 뒷바퀴 축이 통째로 빠지는 아찔한 사고가 발생했다.
16일 중국 관영 신화통신 등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화웨이와 장화이자동차(JAC)가 공동 개발한 고급 전기차 브랜드 마에스트로(쭌제) V800의 브레이크 페달 지지대 파손 문제에 대한 조사에 착수했다. 앞서 중국의 자동차 성능 평가 플랫폼 둥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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