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1월 중국서 김정은과 회담 추진”
철책 보수 작업하는 북 병사들 경기 김포시 하성면 애기봉에서 1.4㎞ 거리에 있는 북한 개풍군 선전마을 해안에서 19일 북한 병사들이 철책 보수 작업을 하고 있다. 북한 조선중앙통신은 이날 한·미 연합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과 관련해 “적들의 군사적 위협을 철저히 무력화하기 위한 우리의 자위적 권리 행사는 더욱 명백한 행동으로 표현될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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