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천해수욕장에 496만명 방문…태안 21개 해수욕장에도 157만명(종합)
(보령·태안=연합뉴스) 정윤덕 기자 = 유례없는 폭염에도 올해 충남 보령과 태안지역 해수욕장을 찾은 피서객이 700만명을 훌쩍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보령시는 해수욕장 공식 운영이 끝났지만, 물놀이를 즐기려는 피서객들의 발길이 계속 이어지는 만큼, 다음 달 말까지 안전요원을 계속 배치할 방침이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0:32 송고 2026년08월25일 10시32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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