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무 중 102일 무단 이탈’ 송민호 자필 사과…“책임감 없던 선택 부끄러워”
병역법 위반 혐의를 받는 가수 송민호가 1일 서울 서부지법에서 열리는 선고 공판에 출석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사회복무요원으로 병역을 이행하면서 석 달 넘게 무단결근한 혐의로 1심에서 징역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은 그룹 위너의 송민호(33)가 9일 공식 사과했다.송민호는 이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올린 자필 편지를 통해 “저로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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