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입 없는 ‘헬로 키티’와 ‘라쇼몽’은 한국의 흥부와 뭐가 다른가
‘흥부와 라쇼몽(羅生門)’ 한일 국민 정서를 비교한 말이다. 일본 언론의 서울 특파원 기자들이 중심이 된 벤쿄카이(勉強会·공부회)에 참석해 처음 접했다. 이후 비슷한 얘기를 곳곳에서 들었지만, 한일 국민 정서를 정확하게 표현한 말로 와닿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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