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에 굶지 않게…금천구, 아동 1천330명에 급식카드 지급
(서울=연합뉴스) 김준태 기자 = 서울 금천구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결식이 우려되는 아동 1천330명에게 '명절 아동 급식카드'를 지원한다고 24일 밝혔다.
기존에 명절 급식카드를 받은 아동은 별도 신청 없이도 금액이 충전돼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카드를 분실하거나 새로 지원받고자 하는 경우에는 동주민센터나 지역아동센터를 찾아 발급받으면 된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24 10:34 송고 2026년09월24일 10시34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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