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반도체 저격수 된 머스크…中 메모리 띄우고 삼전닉스 흔드는 속셈?
일론 머스크 테슬라 최고경영자(CEO)가 중국의 메모리 반도체 생산 확대를 예고하며 연일 공급난과 가격 급등에 대한 불만을 드러내고 있다. 앞서 애플도 중국산 메모리 채택 가능성을 열어두면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주도하는 시장에 변화가 생길지 주목된다. 다만 업계에서는 중국의 생산 확대를 언급해 가격 협상력을 낮추려는 의도가 깔렸다는 해석도 나온다.
18일 업계에 따르면 머스크 CEO는 지난 15일(현지시간) 엑스에 “중국은 2028년에 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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