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최근 금융권에서 해킹 사고가 잇따른 가운데 5대 시중은행장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보안체계 강화와 보안 인력·예산 확대를 약속했다.
AI를 활용한 사이버 공격에 대응해 탐지·방어 역량을 높이고, 개인정보 유출에 따른 고객 피해 보상에도 적극 나서겠다는 방침이다.
19일 국회 정무위원회의 금융감독원 국정감사에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 정상혁 신한은행장, 이호성 하나은행장, 정진완 우리은행장, 강태영 NH농협은행장이 증인으로 출석했다. 은행장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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