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 2019년부터 7년째 해외 아동 후원…이번엔 미얀마 난민 품었다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신예은이 7년째 이어온 해외 아동 후원을 미얀마 난민 아동으로 넓힌다.희망친구 기아대책은 홍보대사 신예은이 11일부터 16일까지 태국 매솟 지역을 찾아 미얀마 난민 아동들과 교류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방문은 신예은이 기아대책과 함께한 첫 해외 현장 활동이다. 매솟은 미얀마와 국경을 맞댄 지역으로, 분쟁과 불안정한 정세를 피해 국경을 넘어온 미얀마 난민과 이주민들이 다수 거주하고 있다.신예은은 현지 난민학교와 교회 등을 찾아 아이들의 교육·생활 환경을 살폈다. 점심 배식에 참여하고 직접 준비한 연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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