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10일 토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불법어구 판치는데 인력은 3명…C커머스는 대상서 '제외'› 정부·기업 손잡고 10년간 1천조 넘게 투자…K-GX 대해부›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불법어구 판치는데 인력은 3명…C커머스는 대상서 '제외'› 정부·기업 손잡고 10년간 1천조 넘게 투자…K-GX 대해부› 누리호 5차 발사 D-1…발사대에 수직으로 ‘기립’ 절차 돌입› 누리호 발사 ‘최종 성공’…주탑재 위성 5기 지상국과 교신›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트럼프 “푸틴과 러 경유 30만t 공급 합의”…우크라 “전쟁 투자” 맹비난› ‘불의 고리’ 파나마 남서부서 7.7 강진…공항·지하철 멈추고 30여 차례 여진› “교사 없는 교실, 화장실 휴지도 없다”…프랑스 고교생들의 ‘혁명 2.0’› 21년 ‘장기집권’ 팔레스타인 아바스, ‘11월 총선’ 약속 어겼다
한국 뉴스

‘대미투자 1호’ 가스발전소 확정… “원전-알래스카 LNG 검토중”

Donga Ilbo ·
‘대미투자 1호’ 가스발전소 확정… “원전-알래스카 LNG 검토중”

정부가 대미투자 1호 프로젝트로 223억 달러(약 31조 원) 규모의 텍사스주 엔시날 가스복합화력발전소 사업을 확정했다.

2, 3호 프로젝트 후보로는 최대 1200억 달러(약 160조 원) 규모의 미국 내 원전 8기 건설과 알래스카 액화천연가스(LNG) 사업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형일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과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은 22일 오전 국회 재정경제기획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에 각각 출석해 이 같은 내용의 대미투자 프로젝트 협상 결과를 보고했다. 정부는 엔시날 사업에서 20년간 432억∼454억 달러 정도 회수가 가능하다고 국회에 보고했다. 이 프로젝트에서 생산된 전력을 판매하는 장기 전력구매계약(PPA)은 2027년 체결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미국 원전 건설 프로젝트는 최대 1200억 달러를 들여 미국 웨스팅하우스의 노형인 AP1000 6기와 한국형 APR1400 2기를 짓는 방안이 논의되고 있다. 미국 원전기업 웨스팅하우스 지분 확보는 정부가 요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한국 뉴스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