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관악·송파 356억 장모까지 동원 전세사기…428가구 피눈물에도 수사 지지부진
[땅집고] 서울 서남권 일대에서 약 428가구, 총 356억원 규모의 보증금을 돌려주지 않은 대형 전세사기 정황이 포착됐다. 단순한 전세 보증금 미반환 피해 사례가 아니다. 전세사기 피해자들은 시행사, 시공사, 건물 관리업체, 특정 공인중개사가 조직적으로 공모해 무자본 갭투자와 깡통주택을 양산한 ‘전세사기 카르텔’이라고 주장한다. ☞NPL부터LH 신축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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