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과 동행이냐, 2421억 아스날행이냐' 야유받은 알바레스의 선택…바르셀로나 꿈은 사실상 막혔다
[OSEN=정승우 기자] 이강인(25)과 훌리안 알바레스(26, 이상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함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공격을 이끄는 모습을 시즌 중에 볼 수 있을까.
FC 바르셀로나 이적길이 막힌 알바레스 앞에 아스날행, 아틀레티코 잔류, 2027년까지 기다리는 세 가지 선택지가 놓였다.영국 'BBC'는 25일(이하 한국시간) "반목과 분노, 적대감이 알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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