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 포획' 실뱀장어 2억5천만원 상당 팔아치운 업자 구속 송치
(보령=연합뉴스) 이주형 기자 = 보령해양경찰서는 서해안 일대 연안에서 불법 포획된 실뱀장어를 보관·유통한 혐의(수산자원관리법 위반)로 60대 업자 A씨를 구속해 검찰로 넘겼다고 3일 밝혔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9/03 10:43 송고 2026년09월03일 10시43분 송고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yna.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Yonhap News Agency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