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JK♥윤미래, 아들 서조단과 첫 ‘뮤직패밀리’…MV 감독 데뷔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아들 서조단과 함께 만든 특별한 신곡으로 ‘뮤직패밀리’의 첫발을 뗀다.타이거JK와 윤미래는 20일 스페셜 싱글 ‘Let Me Love You’를 발매한다. 두 사람이 모처럼 한 곡에서 목소리를 맞춘 듀엣곡으로, 가족이 함께 작업에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특히 아들 서조단이 뮤직비디오 감독으로 데뷔한다. 서조단은 뮤직비디오의 아이디어와 기획을 맡았으며 한상범 감독과 공동 연출자로 이름을 올렸다.뮤직비디오에는 타이거JK와 윤미래가 다정한 연인으로 등장한다. 레트로 아케이드 게임을 테마로 삼아 사랑과 연결이라는 메시지를 유쾌하게 풀어낸다. 부모가 노래하고 아들이 그 모습을 영상에 담으면서 세 사람만의 첫 음악 작업이 완성됐다.‘Let Me Love You’는 타이거JK와 윤미래가 앞으로 펼칠 다양한 음악 협업의 출발점이기도 하다. 두 사람은 R&B와 힙합을 비롯해 장르에 한계를 두지 않은 음악을 차례로 선보일 예정이다.이번 신곡은 서로를 조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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