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3년 만에 경사 맞이할까…휴식에 완전체까지, '0.350 맹타' 안방마님 제대로 불붙었다
[스포츠조선 이종서 기자] 한화 이글스가 3년 만에 '신인왕'을 배출할 수 있을까. 허인서(23·한화 이글스)는 올 시즌 강력한 신인왕 후보로 꼽히고 있다.
2022년 신인드래프트 2차 2라운드(전체 11순위)로 한화에 입단한 그는 첫 해 8경기 출전을 한 뒤 상무에 입단해 군 문제를 해결했다. '예비역'이 된 지난해에는 1군에서 20경기 출전하는데 그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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