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가 방출한 좌완 기대주 대반전, 2군 ERA 1.20 폭격→MVP 거머쥐다 “자신의 자리에서 꾸준히 노력한 결과”
[OSEN=이후광 기자] 한화 이글스에서 방출된 좌완 기대주가 울산 웨일즈에서 잠재력을 발산하고 있다. 울산 웨일즈는 "지난 16일 문수야구장 로비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의 홈경기에 앞서 7월 월간 MVP 시상식을 진행했다"라고 18일 밝혔다.이날 시상식에는 김철욱 울산광역시체육회장 겸 울산웨일즈 구단주가 참석해 7월 한 달간 팀의 승리를 위해 활약한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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