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룩백’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데구치 나츠키·마키타 아쥬, 10월 8일 내한 확정
[스포츠동아 이승미 기자]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가 영화 ‘룩백’으로 오는 10월 ‘직접’ 한국 관객을 만난다.10월 8일 개봉하는 ‘룩백’은 잊지 못할 사계절을 함께 보내며 서로의 세상이 되어준 두 소녀 후지노와 쿄모토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영화를 연출한 고레에다 히로카즈 감독과 주연 배우 데구치 나츠키, 마키타 아쥬은 개봉일인 10월 8일 한국을 찾아 10일까지 3일간 내한 행사를 진행한다.두 배우는 공개된 그리팅 영상을 통해 한국 개봉 소감과 함께 내한 소식을 전했다. 후지노 역의 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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