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실감미디어, 기업·지자체와 손잡고 시민 무대로…성수동서 ‘2026 SHIFT&SPARK’ 개최
실감미디어혁신융합대학사업단이 지난 8월 18일부터 29일까지 건국대와 서울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 ‘2026 SHIFT&SPARK’를 열었다고 밝혔다.사업단은 교육·창작·산업·지역·시민을 잇는 실감미디어 플랫폼 구축을 목표로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 생성형 AI, 바이브코딩, AI 3D, 인터랙티브 미디어, 프로젝션 맵핑 등을 다루는 교육 세션 15개가 운영됐으며, 778명이 신청해 635명이 수료했다. 참가자 제작물은 공모전과 외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전시·상영됐다. 성수동 언더스탠드에비뉴에서는 10개 대학 학생 169명이 만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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