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문고리 7만달러래”···김창열·서도호·허스트에 몰린 프리즈·키아프 첫날
글래드스톤에서 선보인 필립 파레노의 ‘Iceman in Reality Park’.국내 최대 아트페어인 키아프 서울과 세계적인 아트페어 프리즈 서울이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막했다.올해 5회째인 프리즈 서울에는 30개 국가·지역에서 133개 갤러리가 참여했다. 가고시안, 하우저 앤 워스, 데이비드 즈워너, 페이스, 화이트 큐브, 리만머핀, 타데우스 로팍 등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khan.co.kr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Kyunghyang Shinmun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