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 반발에 '해리포터' 결국 하차...니콜라스 홀트, 2주만에 물러났다 [Oh!llywood]
[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니콜라스 홀트가 HBO 새 시리즈 ‘해리 포터’ 캐스팅 발표 불과 2주 만에 전격 하차를 결정했다.
J.K. 롤링을 둘러싼 거센 비난 여론과 트랜스젠더 옹호 진영의 거센 반발을 견디지 못한 여파로 풀이된다. 빈자리에는 ‘왕좌의 게임’으로 잘 알려진 키트 해링턴이 긴급 투입된다.24일(현지시간) 영국 데일리메일 등 외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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