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24년차 이요원, 시母 사랑 듬뿍 받네…“생일마다 용돈 보내줘”
[스포츠동아 이수진 기자] 배우 이요원이 시어머니에게 매년 생일 용돈을 받는다고 밝혔다.29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는 은가은의 생일 선물을 사기 위해 쇼핑에 나선 박현호 부부의 모습이 공개됐다.이날 박현호의 어머니는 며느리 은가은에게 예쁜 옷을 사주라며 아들에게 자신의 카드를 건넸다.이를 지켜보던 이요원은 “저도 생일 때마다 시어머니가 용돈을 보내주신다”고 밝혔다.용돈을 바로 받는 것이 부담스럽지 않냐는 질문에는 “계좌에 찍히는데 어떻게 안 받냐”고 답했다. 이어 “저는 계좌번호 한 번도 안 바꿨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이요원은 2003년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와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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