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리어 통산 100승' 앞두고 있는 김도균 감독 "그게 중요한게 아냐, 승격만 생각 중"[현장 인터뷰]
[목동=스포츠조선 박찬준 기자]"100승? 그게 중요한게 아니다." 김도균 서울 이랜드 감독의 각오였다. 서울 이랜드는 23일 오후 7시30분 목동종합운동장에서 파주 프런티어와 '하나은행 K리그2 2026' 23라운드 홈경기를 갖는다. 이랜드는 승점 40점(12승4무5패)으로 3위, 파주는 승점 24점(7승3무11패)으로 11위에 자리해 있다. 파죽지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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