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행성 게임으로 돈 잃자 인근 수입차 둔기 파손…60대 체포
(인천=연합뉴스) 홍현기 기자 = 인천 미추홀경찰서는 둔기로 주차된 차량을 파손한 혐의(특수재물손괴)로 60대 남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5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오후 9시께 인천시 미추홀구 숭의동 길거리에 주차된 50대 남성 B씨의 수입차를 둔기로 여러 차례 내리쳐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A씨가 술에 취한 상태라 아직 조사하지 못했다"며 "조사를 거쳐 구속영장 신청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2026/08/25 14:18 송고 2026년08월25일 14시18분 송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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