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끊은 만성 B형간염 환자, 간암 위험 22% 낮게 나타나
만성 B형간염 환자 가운데 금연한 사람의 간세포암 발생 위험이 일반 담배를 계속 피운 사람보다 22% 낮게 나타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간세포암은 간에서 발생하는 가장 흔한 원발성 간암으로, 만성 B형간염은 주요 위험 요인 가운데 하나다. 이 연구에선 일반 담배에서 전자담배로 전환한 경우에도 간세포암 발생 위험이 22% 낮게 나타났다. 다만 전자담배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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