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문정, '특급호텔' 주방 현실 폭로 "사방에서 쌍욕, 칼 날아다녀"(사당귀)[순간포착]
[OSEN=김나연 기자] 25년간 근무한 5성급 특급호텔을 퇴사하고 자영업을 준비 중인 '중식마녀' 이문정 셰프가 호텔 일을 처음 시작했을 당시를 떠올렸다.11일 방송된 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이문정 셰프와 정지선 셰프의 요리 맞대결이 펼쳐졌다.이날 정지선은 이문정의 칼질 소리를 듣던 중 "호텔에서 칼질할때 시끄럽게 하면 뭐라하지 않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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