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대5종 금메달 후보 서창완 “100% 후회 없이 쏟아내겠다”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근대5종 메달 후보로 꼽히는 서창완(전남도청)과 이종현(대전광역시청)이 준결승을 조 1위로 통과하며 결승에 안착했다.서창완은 18일 일본 아이치현 안조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대회 근대5종 남자부 준결승에서 펜싱과 장애물 경기, 수영, 레이저 런(육상+사격) 합계 1547점을 기록, A조 1위로 결승에 올랐다.총 36명이 출전하는 남자부는 2개 조로 나뉘어 준결승을 치른 뒤 상위 9명이 20일 열리는 결승에 진출한다.남자부 결승은 개회식 다음 날인 20일 오후에 열린다.지난달 세계선수권대회에서 개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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