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20일 화요일 매체소개🌓
🇰🇷 KR ▾
속보
› 산림청, 500만 톤 탄소감축 목표…2년 8개월째 실적 '0'› "학과 취업률 0%, 너무 심각"…취업난에 허덕이는 中청년들› 감옥·치열한 몸싸움·'술래게임' PD도 몰랐던 공간까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공짜 끝나도 더 탔다…카카오T로 부른 자율주행 택시 탑승 48% '쑥'›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산림청, 500만 톤 탄소감축 목표…2년 8개월째 실적 '0'› "학과 취업률 0%, 너무 심각"…취업난에 허덕이는 中청년들› 감옥·치열한 몸싸움·'술래게임' PD도 몰랐던 공간까지› 화성 표면 45.2km 달린 퍼시비런스 ‘외계 주행 신기록’› 1개 AI가 미해결 수학 다룬 논문 722편 쏟아내…수학계 ‘혼돈’› 누리호 발사 성공…위성 14기 사출, 새 기동방식 통했다› 누리호 5차 발사 의미는…첫 ‘군집위성’, 15기 한꺼번에 궤도 올린다› 누리호 5차 발사, 오늘 오후 12시25분 확정› 공짜 끝나도 더 탔다…카카오T로 부른 자율주행 택시 탑승 48% '쑥'› 이 대통령, 이강덕·장한식 KBS 이사 임명안 재가
최신

[스타트업-ing] 디지털 향기로 새 시장 개척···딥센트, 어떻게 후각 콘텐츠 풀어왔나

Donga Ilbo ·
[스타트업-ing] 디지털 향기로 새 시장 개척···딥센트, 어떻게 후각 콘텐츠 풀어왔나

시각은 비디오테이프에서 넷플릭스와 같은 OTT로, 청각은 CD에서 스트리밍으로 넘어왔다. 후각만은 여전히 향수와 디퓨저라는 ‘아날로그 제품’에 머물러 있다.2018년 설립된 디지털 후각 콘텐츠 스타트업 딥센트(Deepscent)는 ‘디지털화할 수 없는 감각’을 서비스로 바꾸는 일에 8년째 파고들고 있다. 선례가 없는 길이었던 만큼 시행착오도 적지 않았다. 권일봉 딥센트 대표를 만나 그 과정을 들어봤다.사람이 향에 맞추던 시대는 끝났다IT·시스템 엔지니어로 호주·싱가포르·영국 등 해외에서 10년 넘게 ICT 경력을 쌓은 권일봉 대표는 영국에서 MBA를 마치고 향기·뷰티 제조 스타트업을 먼저 창업해 현장에서 산업을 경험했다. 이후 한국과학기술원(KAIST)에서 데이터 분석과 AI를 공부하며 후각 기술 연구를 10년 가까이 이어왔다.권일봉 대표는 “IT 기술, 경영, 향기 산업, AI라는 네 가지 경험이 만나는 지점이 지금 딥센트가 만들어 가고 있는 디지털 후각 콘텐츠 사업”이라고

Donga Ilbo에서 전체 기사 읽기 ›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donga.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Donga Ilbo에 있습니다.

Donga Ilbo 더 보기

전체 보기 ›

최신 더 보기

전체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