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추가 세수로 마련될 미래대응기금, 최소 120조원 가능성
기획예산처가 21일 제1차 재정운용전략협의회를 열고 반도체 호황으로 걷힌 추가 세수 등을 활용해 적립하는 미래대응기금을 신설하겠다고 발표했다. 정부는 정확한 규모를 밝히진 않았지만, 최소 120조원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