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희, 4톤 노지장어 잡고 기빨렸다…‘산지직송3’ 최고 4.2% 동시간대 1위
[OSEN=최이정 기자] ‘역대급 일잘러’ 지진희의 하드캐리 속에 ‘언니네 산지직송3’가 시청률과 화제성을 싹쓸이하며 독보적인 저력을 과시했다.지난 17일 방송된 tvN ‘언니네 산지직송3’(연출 김세희) 8회에서는 경남 하동으로 향한 염정아, 김선영, 강유석, 노윤서 사 남매와 게스트 지진희의 스펙터클한 광양 노지장어 조업기가 그려졌다.이날 방송은 전국
이 요약은 매체의 공개 피드에서 5News가 수집한 것입니다. 전체 맥락을 포함한 전체 기사는 www.chosun.com에 있습니다 — 콘텐츠 저작권은 Chosun Ilbo에 있습니다.